간편 차용증 · Sending빌려준 돈도 관계도,
빌려준 돈도 관계도,
차용증 하나로 지켜요
만나지 않아도, 어색하게 돈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돼요. 조건만 입력해 링크로 보내면, 상대방이 확인하고 서명합니다.
왜 비대면인가
만나서 쓰기, 이제 그만
껄끄러운 대면 없이, 링크 하나로 비대면으로 끝내세요.
직접 만나서
- ✕시간 맞춰 직접 만나야 하고
- ✕돈 얘기 꺼내기가 어색하고
- ✕양식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
Sending 비대면
- ✓안 만나도 링크 하나면 끝
- ✓어색한 말 없이 카톡으로 전송
- ✓표준 양식이 자동으로 완성
작동 방식
이렇게 만들어요
복잡한 서류 없이, 세 단계면 끝나요.
01
조건 입력
빌려주는 내 정보와 금액·이자·상환일을 입력해요.
02
링크로 전송
만들어진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상대방에게 보내요.
03
확인·서명
상대방이 본인 정보를 넣고 서명하면 차용증이 완성돼요.
믿을 수 있는 이유
대충 만든 각서가 아니에요
표준 양식 · 법정 이자율
표준 차용증 양식으로 작성하고, 이자제한법상 최고이자율(연 20%)을 넘지 않게 지켜줘요.
서명 기록 보관
누가·언제 서명했는지 시각과 접속 기록을 증빙으로 남겨요.
상환까지 관리
변제 일정과 완료 여부를 타임라인으로 한눈에 확인해요.